국립공원서 버젓이 가죽 벗기고 호랑이 고기 구운 태국 밀렵꾼들



태국의 한 국립공원에서 밀렵꾼들이 보호종인 야생 호랑이를 불법으로 사냥한 것도 모자라 그 고기를 구워 먹으려던 일이 발생했습니다. 일간 방콕포스트는 서부 깐차나부리주 통파품 국립공원 내 한 야영지에서 순찰대원들이 벵골 호랑이 두 마리의 생가죽과 무기류 등을 발견해 압수했다고 오늘 보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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